제일 좀 애매모호한데 또 툴팁으로는 부분부분 언급이 잘 되있는편인 인물이 밤빛눈의 여왕인데


지금까지 나온 정보를 종합해봤을떄 결론적으로 이럼



일단 밤빛눈의 여왕 역시 손가락의 선택을받은 반신이라는 점임


즉 밤빛눈의 여왕 역시 마리카와 같은 황금률 휘하에 있는 신 후보 중 하나였다고 함


마리카가 밤빛눈의 여왕을 최종적으로 꺾고 황금률의 유일신이 된거 보면 


서로 틈땅에서 패권을 놓고 다퉜다는 걸 알수 있음



근데 여기서 마리카와의 차이점은


마리카는 정통 황금률을 따르는 본가 같은 느낌이고


밤빛눈의 여왕은 좀 이단의 느낌이 듬


손가락은 분명 엘데 휘하의 말씀을 전하는 사도지만 


미친불을 상징하는 세손가락처럼 돌연변이 이단들은 분명 존재했다는걸 인게임을 해보면 알 수 있음



즉, 밤빛눈의 여왕은 어쨌든 기본 본진은 황금률의 여왕 후보로 선택을 받았으나, 추후 다른 이단의 손가락들과 


배신을 때렸다라는 결론에 다를수 있음



또한 밤빛눈의 여왕을 따랐던 기사들 신의 살갗들의 모델링을 보면 황금률의 축복을 받은 황금색 눈동자를 지니고 있음


그런데 황금률 아래에서 시작했다면서 막상 밤빛눈의 여왕 본인은 밤빛눈인걸까?



이유는 아마 운명의 죽음의 권능의 영향일거라고 봄


본디 운명의 죽음은 엘든링에 박혀있는 기본적인 규율중 하나임



근데 아까 말한 이단의 손가락들이 모종의 계략으로 운명의 죽음의 권능을 이때 엘든링에서 분리 했을거라고 생각함


그렇게 압도적으로 불리했던 밤빛눈의 여왕 진영은 운명의 죽음의 권능을 훔치게 됨으로써 대등하게 마리카와 싸울 수 있었던것



그래서 밤빛눈의 여왕은 기본 황금률에서 시작해서 본디 황금의 눈동자 여야 하지만 이후 더 가깝고 밀접하게 쓰인


운명의 죽음의 권능 영향으로 인해 추후 밤빛눈으로 변한거라고 생각함.



해서 운명의 죽음을 훔치고 반기를 든 여왕 후보중 한명인 밤눈 여왕을 엘데는 죄를 묻고 배제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켰고 결국 말리케스를 필두로한 황금률 진영에 패배해서 전멸했을거라고 본다.




해서 엘데는 이번 밤눈 여왕 사태를 보기로 삼아 운명의 죽음이 도난이 될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아예 운명의 죽음을 룬의 형태로 만들어 가장 그 힘을 잘다루고 황금률에게 배반을 할 문제도 없으면서


밤눈 여왕 군세를 전멸 시켜버릴 강함을 가진 말리케스에게 이때부터 맡겼을거임



그리고 지금 이제 신사냥 검과 신살갗이 쓰는 검은 불은 운명의 죽음을 빼앗긴후 남은 빈 껍데기와 같은 약화된 능력이 되어서


운명의 죽음 처럼 비슷한 체력 디버프를 주지만 위력은 훨씬 약한 그런 상태로 표현한게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