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암월, 별의 세기, 달의 섭리 이런 얘기 나와서 대충 유추 가능하고

말레니아는 대놓고 부패의 여신이라니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미켈라는 특별한 축복이 깃드는 눈동자도 버렸잖아

성수 키우기가 황금나무 대체 프로젝트인데...

무구한 황금이라는 게 상냥한 섭리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