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는 암월, 별의 세기, 달의 섭리 이런 얘기 나와서 대충 유추 가능하고
말레니아는 대놓고 부패의 여신이라니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미켈라는 특별한 축복이 깃드는 눈동자도 버렸잖아
성수 키우기가 황금나무 대체 프로젝트인데...
무구한 황금이라는 게 상냥한 섭리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네
라니는 암월, 별의 세기, 달의 섭리 이런 얘기 나와서 대충 유추 가능하고
말레니아는 대놓고 부패의 여신이라니 확실히 알 수 있는데
미켈라는 특별한 축복이 깃드는 눈동자도 버렸잖아
성수 키우기가 황금나무 대체 프로젝트인데...
무구한 황금이라는 게 상냥한 섭리랑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네
구거 더미데이터 대사에 있지않나 무슨세기라고
함 봐야겠네
그러네 낙원의 세기라고 하네..
상냥한 신
DLC 플레이 동안 얘기 하던 것처럼 모든 존재를 품는 신?
사실 나도 모름, 엘든링 수복처럼 뭐 아예 새로운 규율을 만든다거나 미친불로 다 녹인다던가하는데 얘는 뭐하고싶은건지 모르겠음
보추사랑단처럼 위험요소 싹 날리고 하하호호 하는 시대 원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