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물이라길래 소울류처럼 죽으면 돌아가서 포기할때까지 하는건줄 알았는데 먼가 아닌거같아서 질문 몇개만
1. 주인공은 걍 노데스로 스토리 쭉 밀고 엔딩에서 분기따라 게르만이 죽이고 깨워주는게 첫 데스임?
2. 세계가 현실 야남(괴물없음) / 이세계 야남 (괴물많음, 사냥꾼의꿈이랑 연결되있음, 죽으면 영영 죽고 게르만이 죽여야 꺠워줌) 이렇게 나눠진거?
아니면 그냥 현실 야남에서 싸우고 사냥꾼의 꿈에 묶여있던거?
2-1 전자가 맞으면 세계가 나눠진거면 언제 나눠진겨?
꿈에서 깨어나려면 악몽의 비밀을 풀어야할텐데 그 악몽의 비밀이 딱 메르고의 유모까지였을꺼임 아마
달존의 목적 << 메르고 유모잡기를 훈타가 해줬으니까 게르만이 이제 쓸모를 다 한 훈타를 그냥 곱게 보내주려고 한거일꺼임
그 무대 자체는 주인공 수혈받고 사냥꾼의 꿈 묶인뒤부턴 일종의 이세계 야남이라 보면됨? 거기서 죽으면 사냥꾼의 꿈 가는식으로 무한 부활되서 탈출하려면 메르고의 유모 잡고 비밀을 풀어야되는거고.
ㅇㅇ 비슷하다고 생각하긴하는데 너가 사냥꾼의 꿈에서 비석을 통해서 깨어나는곳은 현실임
아 현실이어야 그 사냥꾼 아닌 npc들이 존재하겠구나
사냥꾼의 꿈이랑 현실을 왔다갔다하는데 들크보면 결국 사냥꾼의 꿈과 현실 모두 존재할수있음 둘 다 의식있는채로 움직일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존재는 가능함
0. 겜 시작 부분에 '자필로 써져있다'는 메모 때문에 루프물이란 해석도 가능하지만 확정된 얘기는 아님 1. ㄴㄴ 너는 깨어날 수 없는 꿈속에 갇힌 거고, 거기서의 죽음은 진짜 죽음이 아니라 꿈 속에서의 죽음임. 걍 아시발꿈 그거라고. 게르만이 엔딩 때 죽여주면 온전히 꿈에서 탈출하는 거 2. 너가 꿈 속에 갇혔다가 탈출하는 건 맞지만 현실 야남에 야수가 없냐 하면 글쎄다, 그건 모름. 일단 꿈이란 게 진짜 사람의 꿈이라기 보단 꿈과 평행세계 그 사이라고 해석하면 될 거임. 게임에서 나오는 꿈이 한 둘이 아니고 얽혀있어서
꿈세계는 맞는데 야수병이니 인간출저니 뭐니 꿈에서 나온 정보들이 다 트루니까 현실에도 야수가 있긴 하다. 이런느낌?
야남 자체가 의료 도시기도 하고, 플레이어가 게임 첫 시작 컷신에서 고친 병이 야수병이기도 해서 현실에도 야수가 있다고 해석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