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자기객관화 충분히 한 자일수록 가장 효율적인 힘 운용방식은 용의 트리가드가 제일 나을 듯 정신적으로 나약하고 어중간한 인간이 용찬을 계속하면 토룡이 되니 차라리 이미 짐승이고 야만적인 군마에게 용찬을 시켜 용마 비슷한 괴물로 만들어 길들이고 자신은 디메리트가 없는 고룡신앙만 배워 아즈라 수인처럼 무기에 두르고 원거리 기도도 난사하고 이게 틈땅에서 가장 효율적이게 용 신앙을 추구하는 방법이 아닐까 싶다
낭만을 버린자들
이렇게 효율적이라서 방어구도 멋을 포기한 룩으로 입는 것인가
전투에 걸리적거리는 망토도 사라진 거 보면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