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 아닌 라단
이미 중증 병자인 말레니아는 논외로 하고
모르고트 이새끼는 존나 꽉막힌 조선시대 사대부 같음.
위기인거 알면서 도움도 청하지 않고 지 형제들 탓만 겁나하고, 거절의 가시에 대한 해결 방법도 없으면서 빛바랜자에 대해 이상한 선입견만 있음.
아니 시발 거대룬 2개를 가지고 로데일까지 온 실력자면 나같으면 대화라도 나눠보겠다.
이런 새끼가 로데일을 쳐막고 있으니까 몰락하는거임.
라이커드 이 미친놈은 내로남불의 극강임. 데미갓이란 새끼가 지 정체성도 잊어버리고 뱀한테 기댄 주제에 지를 데미갓으로 만들어준 질서의 상징인 황금나무 탓만하면서 궤변만 존나함.
결국 황금 나무가 세운 질서가 싫은건 지가 왕이 못되기 때문이지 뭔가 거창한 대의가 있는것도 아님.
결국 이새끼도 그냥 지가 왕이 되고 싶어서 그렇게 개무시하는 빛바랜자들 모아다가 서로를 죽이게끔 조정하고 있을뿐임. 얼굴마담 내세워서...
모그 미 게이 등신은 말할 가치도 없음.
이름이랑 상징만 보면 피를 원하는 징그러운 군주인데 이상하게 휘하 부하들은 엘든링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강자들 뿐임.
그런데도 동생 후장에 환장해서 정신 놓아버림.
더 말할게 있냐? 모그윈 왕조인지 뭔지만 제대로 만들었어도 인정 하겠지만 아무것도 안함 미켈라 매혹탓만 하기엔 지도 데미갓이면서 뭘 매혹이나 당하고 지랄?
미켈라 이 씹새끼는 남자 새끼가 직접 칼 들고 싸우는 깡도 없고 매혹이 그렇게 대단한거면 틈새의 땅 복구나 도울것이지 이 새끼도 라단한테 눈돌아가서 라단을 왕 만들기 위해 그 사단을 일으키고 위에 다른 병신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피해를 입힘.
결국 가장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었고 표면적으론 마리카의 뒤를 이어 신이 될 재목이었지만 결국 지 계획대로 하기 위해서 순리를 거부하고 좋은 기회를 다 날림 온전히 본인의 계획을 위해서 그리고 그 계획은 빛바랜자에 의해 개작살이 남.
이게 병신이 아니면 뭐냐 골라인 앞에서 골 안넣고 어떻게 멋지게 넣을지 고민하다가 뻥볼 찬게 미켈라의 계획임.
그러니까 이런 새끼들을 잡아 족치는게 엘든링의 매인 스토리임. 이게 말이됨?
또 고드릭이야
북유럽 신화나 그리스 신화를 보면 신 혹은 준신 들은 대부분 그런 식으로 비상식 + 어딘가 나사가 빠져 있음 내 생각에 엘든링은 켈틱 신화의 영향을 받은 것 같던데(황금나무 ↔+ 황금사과나무) 거기도 마찬가지일 거임
거룬때문에 다들 정신이 이상하다고 언급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