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설정에서는 말레니아=밀리센트였고.
케일리드에서 정신을 잃은 말레니아를 핀레이가 옮긴게 아니라 고리와 그 수하들이 또 한번 부패의 꽃을 피우게 하기위해 수습함.
부상을 당한 말레니아는 그 충격으로 의수도 잃고 기억도 잃음.
노장 오닐은 그런 밀레니아를 찾기 위해 계속 케일리드를 수색중이었음.
주인공은 의수를 찾아주고 기억을 잃어 밀리센트라고 하는 그녀의 여정을 도움.
결국 성수 에브레펠에 도착한 밀리센트는 기억을 찾고 말레니아로 각성하여 주인공과 대결.
고리는 말레니아를 매개로 부패의 힘을 틈새의 땅에 강림시키려는 세력이고
미켈라는 침을 이용해서 그 부패를 막으려는 쪽이라는듯.
아쉽네 이게 더 좋은 거 같은데
나도 하면서 이런 전개를 예상했었는데... 이 플롯이 다소 클리셰 하더라도 더 임팩트 있고 강력한 서사라고 생각함 지금은 뭔가 유저들의 예상을 비켜가려고 하다가 붕 떠 버린 느낌
이게 더 좋노 뭔 ㅅㅂ 갑자기 딸드립이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