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철도가 날이 긴 시기때의 환도 생김새 특징이 비슷하긴 함(도신 삼각형 모양, 일본도 특징인 물결 무늬도 없고, 곡률도 카타나류와 비교해봐도 크지 않고 등등). 한가지 다른 점은 술이 없긴 한데 카타나의 마름모 손잡이 끈도 아니긴 함. 그리고 오리지널 검이라서 카타나도 아니라 그냥 날 길게 하던 시기의 환도라 생각해도 될듯.
운철도만큼은 아니지만 지팡이 검도 조선 때 썼던 휴대용 지팡이검이랑 좀 비슷하긴 한데 얘는 두께가 좀 차이 나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비슷한 것 같진 않은 것 같음.
결론은 운철도가 날 긴 시기의 환도랑 제일 비슷하다고 생각함. 환도가 날 짧은게 보통이긴 한데 시대가 변하면서 날 길때도 있긴 하다고 알고 있음.
별로 안 비슷하지만 지팡이 검?
여기 무기가 다 큼직해서 그 정도 사이즈는 없을듯
협차
운철도가 날이 긴 시기때의 환도 생김새 특징이 비슷하긴 함(도신 삼각형 모양, 일본도 특징인 물결 무늬도 없고, 곡률도 카타나류와 비교해봐도 크지 않고 등등). 한가지 다른 점은 술이 없긴 한데 카타나의 마름모 손잡이 끈도 아니긴 함. 그리고 오리지널 검이라서 카타나도 아니라 그냥 날 길게 하던 시기의 환도라 생각해도 될듯. 운철도만큼은 아니지만 지팡이 검도 조선 때 썼던 휴대용 지팡이검이랑 좀 비슷하긴 한데 얘는 두께가 좀 차이 나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비슷한 것 같진 않은 것 같음. 결론은 운철도가 날 긴 시기의 환도랑 제일 비슷하다고 생각함. 환도가 날 짧은게 보통이긴 한데 시대가 변하면서 날 길때도 있긴 하다고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