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데일에서 여섯 명 모여서 엘든로드 기다리면서 먼저 앉아들 있는데 왠 멸치새끼가 의자 하나 떡 차지하고 나 황금의 일족이요 나 적통이요 꺼드럭 거리면서 태생이 부패했니 미숙하니 옆에서 훈수 ㅈㄴ 두는데 아무도 대꾸 안 해줬을 듯
그냥 쫄아서 별말 안했을거 같은데
말레니아 ㅈㄴ 깔봤다는 거 보면 걍 나라 멀쩡히 돌아가고 로데일 살 때는 혈통 믿고 나댔을 것 같은 느낌
아이고 하필 깔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