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시작한 계기는 닼3할 때 아르토리우스 갑옷이 존나 이뻐서 그것만 차고다니다가 아르토리우스랑 싸워보고 싶어서 시작함..

공략은 길 공략만 참고함, 이거 진짜 중요한거같음 다음 지역보면서 엥..다음이 여기라고..? 길이 이렇게 뚫린다고..?
생각만 몇 번 한지 모르겠음 길 공략 안 봤으면 100% 꼬접했을 듯

중-후반 대체적으로 지역이 다 노잼이었음 특히 이자리스랑 거인의 묘지,작은 론도는 다시는 하기싫은 개쓰레기 맵

필수보스:
수용소데몬-1트
종의 가고일-7트
쿠라그-2트 
아이언 골렘-1트 
시프-1트
삼인귀-1트

온슈모우-30트는 넘게 한 듯 개시발롬 안 그래도 쎈 새끼 아무것도 모르고 벼락내성 1927 짜리를 번개강화 할버드로 때려잡음 

4인의 공왕-3트
묘왕 니토-2트
혼돈의 못자리-17트 시발롬

백룡 시스-2트 근데 이새끼 잡으러 가는 투명 다리에서 떨어진 것만 10번이 넘음 

그윈돌린-1트
프리실라-2트 

선택보스

소머리데몬:3트
산양머리 데몬:8트
월광나비:1트
탐식의 드래곤:1트
짓무른 자:1트
화염의 사제:2트
지네 데몬:2트
방황 데몬:3트
그윈:2트 의외로 브금이 굉장히 좋았던..

DLC

영묘의 성수-3트 
아르토리우스-5트 
흑룡 카라미트-4트
마누스-9트 

DLC는 진짜 갓갓이더라..오랜만에 닼3하는 느낌나서 행복했음..
원래는 다음으로 스꼴라 하려고 했었는데..리마보다 조작감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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