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나 공격 안하길래 나도 안 때리고 서로 건배하고 있었는데 암월의검이 드루와서 제스쳐하는애 뚝배기 따려하길래 흑수정으로 돌려보냈더니갑자기 흰색으로 변해서 길 안내해줌 보방 다 왔는데 킹당갓사한테 강제 이별당했다..
그런애들 있어 나같은애들 싸울실력을 부족하고 놀다가 가는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