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48876b5861b80239e8490459c706cb9aa66bc92529a45c1b9f8dd7e92376a1d349f5eb7e7240a9f8b8baae60188d9ed92f762

보스가 많은 이들이 예상한 고드윈이라고 가정해본다면

황금률의 충신이었던 고드윈이 과연 미켈라의 계획에 동참했을지도 의문이고

라단+미켈라 조합도 미야자키의 취향을 100퍼센트 반영한 쇼타게이 성향이라 그러려니 하고 보게 됨

굳이 라단이어야했는가 싶기도 하지만 그밖에 떠오르는 인물이 없기도 하고

납기일 데몬에 의해 스토리 틀어버렸다는 추측도 이해가고

근데 다 좋고 좋은데 초딩패턴 붕붕붕쾅쾅쾅

레이저 펑펑펃펑 휭휭 펑펑 쾅쾅은 좀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