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버려서 시체먹고 다녀도 옆을 지켜주는 따까리들이랑 그냥 생까면 되는 약속 지키려는 제렌
말레니아도 악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오빠 시키는대로만 하는 대가리까지 칼날인 년이라 싸운 거고
심지어 자기 손으로 족친 지 애미쪽에서도 딱히 라붕이 원망하는 npc 대사나 툴팁도 없음
모르고트랑 싸운 것도 애초에 지가 먼저 시비건거라
+ 딱히 없어도 될 설정 같은데 메황이랑 가이우스랑도 친했다는 설정도 있고...
미야자키 자캐딸인 것도 그렇고 그냥 이 새끼 같음...
미켈라를 매료하고 제렌이 반했던 케일리드의 장군이 있었지...
근데 오뎅보단 훨 괜찮음
제렌측은 평생 함께해온 친구를 탓하기보단 갑자기 침공해온 말레니아측을 원망하는게 심적으로든 정치적으로든 나앗음 정치질 잘해서 라단은 노망난 식인거인이 아니라 영웅으로써 죽을 수 있었음 라니쪽은 히키코모리마냥 박혀있었는데 빛붕이가 전부 해결해줬음 원망이고 뭐고 할 자격이 없음 레날라는 정신나갔고 로데일 선빵에대해 욕할 사람은 모르고트쪽밖에 없음 갑자기 왕선언했는데 실행력 좋은 라단이 본보기가 된거지 모르고트는 그냥 데미갓들 다 싫어하니 큰 의미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