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던파의 프리스트, 메이플의 전사,  커서도 오버워치의 윈스턴,라인, 리그오브레전드의 브라움,모데(구리지만)


같은 탱탱한 스타일로 우직하게 밀어붙이는걸 좋아하는데 소울류는 딴딴해봤자 별로인가?


방어력 올려주는 탈리스만(반지), 영약(아이템), 기도나 마술(주술) + 하벨같은 중갑으로 밀어붙이는 셋팅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