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엘든링 처음 시작할 때 전부 다 죽은채로 시작하잖아

기드온은 관에 누워있고 대변먹는자는 교수형 당하고 피아는 봉기 든 백성들한테 살해당하고 호라루는 전쟁터에서 죽고 금가면경은 황금률을 찾아 헤매다가 아사하는 거 같고 뭐 그런 식이잖아? 그럼 틈새의 땅은 이미 죽은 자들이 모이는 사후세계 같은거라고 보면 되나?

엘든링에서 빛바랜자가 죽어도 되살아나는건 게임적 허용인거야, 아니면 죽음의 룬이 깨진거랑 관련있는거야?

근데 왜 네임드들이나 보스들, 특히 데미갓들은 왜 한 번 죽으면 아예 죽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