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엘든링 처음 시작할 때 전부 다 죽은채로 시작하잖아
기드온은 관에 누워있고 대변먹는자는 교수형 당하고 피아는 봉기 든 백성들한테 살해당하고 호라루는 전쟁터에서 죽고 금가면경은 황금률을 찾아 헤매다가 아사하는 거 같고 뭐 그런 식이잖아? 그럼 틈새의 땅은 이미 죽은 자들이 모이는 사후세계 같은거라고 보면 되나?
엘든링에서 빛바랜자가 죽어도 되살아나는건 게임적 허용인거야, 아니면 죽음의 룬이 깨진거랑 관련있는거야?
근데 왜 네임드들이나 보스들, 특히 데미갓들은 왜 한 번 죽으면 아예 죽는거지?
황금나무가 데미갓들 버리고 빛바랜 자들 계속 부활시키면서 틈땅의 왕이 되는걸로 유도하는중임 - dc App
아 그런거구나 ㄳㄳ
빛바랜자중에 주인공 포함 황금의 축복이 보이는 놈들은 안 죽는거고 데미갓 포함 적들은 황금의 축복을 뺏어가서 죽는거임
처음 인트로에서 나오는 기드온. 피아. 금가면 애들은 틈새의 땅 밖으로 축복을 잃고 추방되었다가 인도를 받고 부활해서 돌아온 빛 바랜 자들임.
주인공 빛 바랜 자는 축복의 인도로 부활하는거고. 빛 바랜 자들 중에서도 더이상 인도가 보이지 않는 애들(ex 로지에르)은 부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