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들의 산령에서 옛 유적의 설곡 도착해서 밀리센트랑 대화하고 축복에서 한번 쉬고 북족으로 올라가는데 갑자기 멜리나 목소리와 자막이 나옴.
이 곳 복쪽의 요새에서 부절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함.
아니 멜리나 저기 그 언령만 전해주는 언령 딸배 아니었음? 일상 대화가 있네???
심지어 소르성채는 궁극적으로 멜리나 퀘스트랑은 상관 없는 장소 아님?
이런 짧은 대화 이벤트가 또 있음???
거인들의 산령에서 옛 유적의 설곡 도착해서 밀리센트랑 대화하고 축복에서 한번 쉬고 북족으로 올라가는데 갑자기 멜리나 목소리와 자막이 나옴.
이 곳 복쪽의 요새에서 부절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함.
아니 멜리나 저기 그 언령만 전해주는 언령 딸배 아니었음? 일상 대화가 있네???
심지어 소르성채는 궁극적으로 멜리나 퀘스트랑은 상관 없는 장소 아님?
이런 짧은 대화 이벤트가 또 있음???
라티나임
그거 백금인년임
라티나임
이런 시벌 라티나였구나 멜리나 이 시벌년 라티나보다도 못하네 언령충년...
그거 멜리나거 아니라 라티나임
애초에 대사 잘 들어보면 잇 이즈 아이 라티나 라고 함
라티나야
그거 라티나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