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대학 2년 끝나가는데 지금하는게 맘에 안들어서 고민하고있었는데

장학금도 받고 집안도 부유했지만 항상 고민뿐이였는데

포기하고 다른곳으로 바꿀까 졸업할까 항상 우울하고 생각했음. 

그러던 어느 2월에 닼소 접했는데 너무 재미가있어서 2주에 120시간인가 찍고 

닼소하느라 강의랑 시험 바빠지고 다 죽써버려서 깔금하게 포기 할수있었고

눈치 안보고 진짜 원하는걸 하기로 마음먹음. 

원래 포기하고 바꾸려했었지만 용기가 안났는데 다크소울땜에 쉽게 포기할수있었음.  


군대 갔다와서 2년제 요리 대학가기로 마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