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닥소3 암코 다 하다가 포기했는데
리마를 오히려 열심히 하고 있음
분위기가 뭔가 꿈꾸고 있는거같이 몽환적인 느낌?
배경음악 없이 저벅저벅 걷는 소리만 들리는것도 몰입감 좋고
일단 꿈꾸는 것같은 몽환적인 느낌과 몰입감이 좋은듯.
닥소2는 어떠려나..
세키로 닥소3 암코 다 하다가 포기했는데
리마를 오히려 열심히 하고 있음
분위기가 뭔가 꿈꾸고 있는거같이 몽환적인 느낌?
배경음악 없이 저벅저벅 걷는 소리만 들리는것도 몰입감 좋고
일단 꿈꾸는 것같은 몽환적인 느낌과 몰입감이 좋은듯.
닥소2는 어떠려나..
그 갬성이 있지
걸을때 절그럭 소리가 좋긴 해
갑옷 절그럭소리 낭만있음.. 후속작에서 왜 삭제했나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