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녹의가 게임 가이드를 해주는데
대충 제사장 까지는 분명히 진행도 알려주는 NPC는 녹의거든
근데 회색 안개의 핵을 받고부터는 갑자기 다음에 뭘 해야 할지를 샤라고아가 알려줌
꿈을 꾸러 가는거네, 왕좌에 오르소서 어쩌고 하면서
심지어 이게 녹의가 지할말 하고 입에 자물쇠 채우던 것보다 훨씬 알기 쉬워서 뭔가 막판에 고양이한테 막 고마움
여기에 화덕방구 엔딩도 그렇고 스콜라 본편 극후반부는 뭔가 진짜 이상함 여러가지로
처음엔 녹의가 게임 가이드를 해주는데
대충 제사장 까지는 분명히 진행도 알려주는 NPC는 녹의거든
근데 회색 안개의 핵을 받고부터는 갑자기 다음에 뭘 해야 할지를 샤라고아가 알려줌
꿈을 꾸러 가는거네, 왕좌에 오르소서 어쩌고 하면서
심지어 이게 녹의가 지할말 하고 입에 자물쇠 채우던 것보다 훨씬 알기 쉬워서 뭔가 막판에 고양이한테 막 고마움
여기에 화덕방구 엔딩도 그렇고 스콜라 본편 극후반부는 뭔가 진짜 이상함 여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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