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침입하는거 재밌길래 계속하는데 이루실에서 암령침입을 함.
시내쪽은 몬스터도 없고 안잡혀있길래 교회쪽에서 시작했나보다 하고 교회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청령이 소환되는거임, 그래서 발견하고 잡으러가는데 계속 도망쳐서 결국 시내 뒤쪽 다리까지 감.
뒤가 막혀있으니까 결국 1:1 일기토를 했는데 상대는 그 동상걸리는 직검에 방패 들고있었고 나는 왼손 카사스 불꽃 인챈하는 오른손 클레이모어였음.
결국 5분정도 싸우다 이겨서 만족하고 불의주인을 찾으러 감. 교회 뒤 하수구쪽 지나서 에스트 수프있는 방에서 불의주인이랑 딱 만남.
불의주인은 팔란의 대검에 약간 불사대컨셉으로 게임하는듯한 애였음.
그 좁은방에서 싸우다 결국 에스트가 없어서 큰일났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청령추가... 어쩔수없이 흑기사 있고 2층에서 활쏘는 방 입구에서 농성함.
입구는 좁고 위치는 엄청 좁아서 자리는 되게 좋은 상황이었음. 청령은 이상한 빛창같은거 쏘는 애였는데 창같은거 들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청령이 한명 더 소환되서 진짜 ㅈ됬구나 하고 계속 화염병던지고 무기에독바르고 (화염은 마나가 없어서 인챈을 못함.) 그러다 상대애들이
내가 에스트가 없는걸 안건지 3명이니까 싸울만한걸 안건지 해서 잡으러 큰 방으로 들어옴. 마지막 청령무기는 기억이안남
ㄹㅇ 3명이 죽여라 달려드는데 결국 몇대 맞고 뒤로 빼다가 갑자기 방구조가 생각이남.
진짜 개판의 시작이었음. 2층 기사궁수가 3명쏘고 흑기사들은 청령 불주인 공격하고
이때가 기회다싶어서 계속구르고 불주인은 활쳐맞고있고 청령들은 흑기사 공격하는데 그때다 싶어서 청령들 공격함
청령들고 큰일났다 싶어서 피하고 그러다 활맞고 뒤로빼고 나는 진짜 계속구르면서 청령들피하고 불주인노림
그러다 결국 불주인도 피하다가 활맞아서 죽어버리고 끝나버림 ㅋㅋㅋㅋㅋㅋ
역시불사대코스프레는 하면안됨 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