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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 사자무 - 케일리드(적사자성 광장)
야만적인 사자 컨셉의 레거시인 적사자성 광장에서 도가니 혼종 듀오 대신 나와줬더라면 웅장함을 선사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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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월의 기사 렐라나 - 카리아 성관(왕가의 월견장)
중복 보스인 친위기사 로레타 대신 카리아의 기사인 렐라나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은 필드. 분위기도 엔시스의 월견장과 흡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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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렁의 기사 - 밤의 성역(대폭포)
노크론 쌍가고일 보스방. 재탕보스인 가고일 대신 밤 컨셉의 필드에 잠의 기사인 수렁이가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아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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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장 가이우스 - 구별된 설원(기교의 폐옥)
1세대 백금의 사람들을 테마로 하는 오르디나와 기교의 폐옥 앞마당을 백금인 최강의 전사인 가이우스가 지켰더라면 어울렸을 것 같아 선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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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나무의 화신 - 뿌리 깊은 밑바닥(실루리아 뒤 거대나무)
황금 나무의 뿌리인 깊은 뿌리 밑바닥에 변형된 그림자 나무의 화신이라는 이형의 존재가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음. 기존의 실루리아는 아우라자에서 오르도비스와 같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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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오리의 성녀 로미나 - 부패한 호수(대회랑)
전갈의 침을 얻는 신전 쪽 길을 확장시켜 로미나의 보스방을 마련했으면 잘 어울렸을 것 같음. 이건 굳이 이 글에서가 아니더라도 평상시에도 하는 생각임. 라우프는 너무 뜬금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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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뱀 메스메르 - 화산관(에이그레이 성당)
라이커드와 똑같이 화염과 뱀이 컨셉인 만큼 화산관에 잘 어울리는 보스. 데미갓 2연전이라는 그림은 이상하긴 해도 필드 하나만큼은 메스메르와 잘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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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불의 왕 미드라 - 로데일 지하(미친 불의 봉인)
세 손가락 대신 미드라의 보스방이 있어도 좋았을 것 같고, 짭모그 대신 미드라가 위치했어도 좋았을 것 같음. 먼저 세 손가락의 세례를 받았지만 나약해서 실패한 왕의 모습을 보여줬어도 좋았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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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 - 월광의 제단
라니가 두 손가락을 죽인 곳으로서, 라니 엔딩의 마지막 여정으로 라니를 방해하는 손가락들의 어머니인 메티르를 상대했어도 좋았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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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룡 베일 - 그레이오르의 용총
위치는 은둔 상인의 오두막을 대체. 비룡들의 수장인 베일이 비룡들이 머무는 용총의 꼭대기에서 자리잡고 있었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 톱니산만큼 어울리는 곳은 틈새의 땅에는 없어보임.


본편에서 중복 보스를 넣어서 아쉬웠던 필드를 대신하는 걸 위주로 선정해봄. 미켈라단은.. 어울릴만한 곳을 도저히 못 찾겠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