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도 뭔가 이해하기가 힘드네
발더스게이트할때는 그래도 큰틀은 이해 됐는데
이건 뭐 반전이라고 나와도 응? 그게 뭔데 이런느낌이네 ㅋㅋ
밀리센트가 뭐 금의침 뽑고 자긴 그냥 자기대로 썩어죽는다길래
뭐지? 금의침이 뭐 조종하는건가?
이렇게 추측하게됨
근데 이걸 명확히 미리 알려줘야지 씹 ㅋㅋㅋ
오픈월드라도 뭔가 이해하기가 힘드네
밀리센트가 뭐 금의침 뽑고 자긴 그냥 자기대로 썩어죽는다길래
뭐지? 금의침이 뭐 조종하는건가?
이렇게 추측하게됨
근데 이걸 명확히 미리 알려줘야지 씹 ㅋㅋㅋ
원래 그런식으로 설명하는게 특징이라 별수없음
아 그건 프롬겜이
다 뒤져가는 세계에 설명할 겨를이 없다는 설정 ㅋㅋ
호불호 갈릴듯
다 알아야 이해되는 스토리텔링이긴 함
좆롬겜 스토리텔링은 원래 좀 병신같음
구구절절 컷신나오고 등장인물들이 하루종일 떠드는 겜보단 이게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