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래서 하기 싫은거 꾹꾹 참아가며

자기 책임으로 다 돌리며 해오다가
개같이 유기당했는데
정작 그 엄마는 자기가 없애라고 시킨 부류의 존재를
새 왕으로 삼으려 하고 있고
그래도 꾹꾹 참다가 죽을때 되서 엄마 미워 한게 다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