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살 때부터 좀 쫄아있었는데 실제로 게임 시작하고 몇 대 맞지도 않았는데 계속 눕길래 괜히 악명 생긴게 아니구나 싶었음
근데 게임을 좀 진행하고 패링에도 익숙해지고 수주옥도 몇 개 쌓았는데도 맷집은 전혀 보강이 안 됨
그냥 원래 게임자체가 물몸을 상정하고 만든 듯
근데 게임을 좀 진행하고 패링에도 익숙해지고 수주옥도 몇 개 쌓았는데도 맷집은 전혀 보강이 안 됨
그냥 원래 게임자체가 물몸을 상정하고 만든 듯
그리고 파밍이 진짜 힘들었음
스킬 포인트, 돈, 강화 재료들 전부 타 소울류랑은 다르게 굉장히 짰음
그래서 후반부 모그윈 파밍마냥 진짜 1,2시간동안 닥사했을 때에는 이게 뭔가 싶었음 (특히 뇌홍)
메인 보스전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는데 수주옥을 얻기위한 서브 보스전들은 진짜 하나같이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2ㄷ1 이상인 경우가 허다했고 솔직히 쿠비나시보다 이게 더 불쾌했음
특히 필드에 있는 놈들은 싸우다보면 그냥 필드 잡몹이 어그로 끌려서 뒤치하는데 이건 진짜 쉴드 불가능할 정도로 역겨웠음
뭐 수생의 린이 어렵다하는데 오히려 정직하게 싸워줘서 더 쉬웠고 서브 보스 중에 그 무슨 아시나칠본창인가 하는 애가 제일 힘들었음
구슬 하나 딸려면 빙빙 돌아가야 하기도 하고 창쟁이라 간파만 계속 노려야해서 더 빡빡했고 잡몹 어그로도 시도 때도 없이 끌리고
겐붕이 겐붕이 하지만 날 제일 많이 죽인 메인보스가 겐이치로 였던 듯
그 다음으로 힘들었던 애는 오히려 마지막 보스보다 의부가 진짜 힘들었던 듯
특히 폭죽하고 불새 날리기는 지금도 정공법이 뭔지 모름 그냥 주작 우산으로 땜빵쳐서 깨긴 했는데
특히 필드에 있는 놈들은 싸우다보면 그냥 필드 잡몹이 어그로 끌려서 뒤치하는데 이건 진짜 쉴드 불가능할 정도로 역겨웠음
뭐 수생의 린이 어렵다하는데 오히려 정직하게 싸워줘서 더 쉬웠고 서브 보스 중에 그 무슨 아시나칠본창인가 하는 애가 제일 힘들었음
구슬 하나 딸려면 빙빙 돌아가야 하기도 하고 창쟁이라 간파만 계속 노려야해서 더 빡빡했고 잡몹 어그로도 시도 때도 없이 끌리고
겐붕이 겐붕이 하지만 날 제일 많이 죽인 메인보스가 겐이치로 였던 듯
그 다음으로 힘들었던 애는 오히려 마지막 보스보다 의부가 진짜 힘들었던 듯
특히 폭죽하고 불새 날리기는 지금도 정공법이 뭔지 모름 그냥 주작 우산으로 땜빵쳐서 깨긴 했는데
메인 보스 다 깨보려고 했는데 진엔딩 루트에서는 수라 루트 2명은 아예 만날 방법이 없어서 모르겠음
그래도 열심히 파밍한 보람은 있어서 유리 무기도 하나 만들어보고 오의도 하나 찍어보고
전체적으로 잘 즐겨서 사길 후회했다는 생각은 안 들었던 듯
진짜 가다가다 너무 불쾌한 경우가 없던 건 아니지만 소울라이크가 또 원체 그런 경우들이 게임마다 하나쯤은 꼭 있어서
후반부 칠본창이 꼼수안쓰면 메인보스급 난이도같더라
폭죽은 앞대쉬나 뒷대쉬, 불새는 점프로 피하고 대닌자 찌르기는 간파 - dc App
앞,뒤,좌우 대쉬 다 해봤는데 어떨때는 피해지고 어떨때는 맞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주작 우산이 가장 확실했던 듯..
세키로는 리듬겜이라 젤 첨할때는 엄청 어려운데... 2번째할때는 여유있어짐... 페날티붙어서 싸우는거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