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받은건 아님.



닼3에서 처음으로 침입한 암령이 왠지 모르겠지만 잔불 49개 줘서 1회차 클리어할때까지 든든하게 썼었음.





로높벽때부터 국밥이 따로 없었다.



그 든든함을 다른 뉴비도 느꼈음 좋겠고, 겸사겸사 게임을 재밌게 즐겼으면 마음이 커서 닼3때 복지소 많이 열었었다.



그 암령과 잔불갯수가 아직도 기억이 나네. 지금 생각하면 템없이 잔불만 조금 준거였는데.




오히려 그 현실적인 갯수가 더 마음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