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시스템 자체는 진짜 역사상 모든 칼 싸움 게임 다 뒤져봐도
세키로 만큼 맛있는게 없을 정도라고 생각함
근데 문제는 이 맛있는 시스템이 한번 적응 한 사람은 뭘 가져다 줘도 도전의 어려움은 느끼기 힘듬
닼소나 엘든링처럼 구르기 평타 기반 겜도 마찬가지긴 한데 이건 무기도 많고 여러가지로 좀 꼬아서 새롭게 만들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세키로는 진짜 패링 평타 기반에서 뭔가 더 추가 하기도 힘듬 시스템상
해봐야 의수닌자도구 추가인데 의수닌자도구는 솔직히 해봤으면 알겠지만
그냥 보조 도구일뿐 메인이 될수는 없음 심지어 없어도 그만일정도임 겜 좀 하면
그래서 후속작을 내서 새로움을 주려면 뭔가 난이도 상승과 더 새로운 요소를 줘야 되는데
세키로는 그렇게 하려면 보스를 레저렉션이나 강화 모드 처럼 단순 보스 강화 밖에는 방법이 없음
굳이 만든다 하면 무기 하나 제한 풀고 다양한 무기들의 각기 다른 패링 모션 만들어서 하면 될꺼 같긴한데 안하겠지
그래도 기대해볼만한건 전투 시스템만 좀 가져와서 다른 신작에 넣는거 이정도는 가능성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