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목을 짊이라 하는 놈들이 있는데 그건 틀린얘기다
루카티엘의 장비나 불사자의 거리의 여러 정황들이 가르키는 짊의 행방의 진실은 거목이 아니라 그 아래에 있다. 거목아래에서 수많은 척추뼈를 모으고있던 미친사람, 호드릭=짊은 수천년동안 온갖 망자들과 암령들을 사냥하면서 척추뼈를 모았고, 그 죽은자들의 원념과 짊이 받아왔던 저주가 모여서 거목을 만든 것이다. 고로 호드릭=짊 시리스=짊의 손녀 제사장의 시녀=녹의 이것이 성립된다. 그렇다면 시리스의 부모는 누구인가? 바로 짊과 녹의의 아들인 부랄나무와 거탑위의 거인녀인것이다. 부랄나무는 멀쩡한 인간이었지만 짊이 받을 저주를 대신지어서 끔찍한 부랄덩어리가 되버렸고, 그 충격에 거인은 스스로를 거탑에 가두고 정신이 퇴화해버린것이다
그러니까 부랄나무랑 거인이랑 떡쳤다는거지?
거인이 수고 부럴나무가 공임 - dc App
호드릭은 그럼 뭐임?
짊이 그렇게 약해졌다고?
짊땔감 안댓어 - dc App
근거가 없으면 재미라도 있던가
짊이 땔감이 되어야 3가 이어지는거 아니었냐
ㅇㅇ 부랄나무랑 거인이 낳은 자식이 시리스임
아무튼 그럼
짊은 땔감 안됬잔아?
갈망의 왕좌가 정확히 어떤 원리인지는 몰라도
불의 계승이란거 보면 일종의 화덕 같은거 아닐까
부랄나무가 짊일리는 없고 그 아래에 호드릭일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