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코옵은 야생 기준


내가 많이 한 실수들

3:1 쪽수 믿고 내가 먼저 덤비다 의문사

뒤에서 공격형 마술,기도 주문으로 갈손들 후방 지원 , 암령들 노련해서 버프 준비 철저, 다 피하고 갈손들 한명씩 죽임 나도 죽음

사냥꾼 반지 항상 킴 , 나같은 경우 사냥꾼 오기까지 어떻게든 버팀 , 그러나 사냥꾼이 암령을 이기는 경우를 못봄

딜레마


좋아하는 마수리 활동 포기

레벨 150 기준 방랑기사, 예언자

신앙 70~80투자, 정신력40 항금나무 성인, 대회복~저편의 회복중 하나 장착, 아줄 지팡이, 도르레 3연발 석궁, 뼈수면 볼트


진짜 잘하는거 같다 싶은 암령 기준 대처 경험

갈손 2명 바로 뒤에서 도르레 석궁 ,황금나무 성인으로 암령이 공격 모션 나올때 까지 신중히 무조건 기다림

암령이 공격모션 할때가 도르레 석궁 3연사 수면볼트 쏘는 타이밍

수면 걸리면 거의 갈손들에 갈려서 죽음


만약 신앙 투자 안한 뉴비 손주일 경우 도르레 석궁 수면봍트 준비 하길 추천, 난사말고 

암령이 갈손 공격 하는 타이밍에 발사

이유는 그때가 구르기 못하고 공격으로 자세가 고정되서 잘 맞음

하지만 수면 상태 이상 버티며 현란하게 뒤로 빼면서 악착 같이 살아남는 고인 암령들은 석궁 추천 안함


스톰빌, 에니르 일림, 성수지역 기도실 같은 필도 코옵시

갈손 2명이 바로 나의 목숨

갈손이 죽으면 나도 죽는다는 마음으로 황금나무 성인 자주 사용

공격 맞거나 , 안맞아도 무조건

암령과 전투중인 갈손들에 저편의 회복 사용 추천

기회 봐서 황금나무 맹세+황금나무의 수호(무든 속성 30프로업) 사용

갈손 무조건 풀피 만든다는 마음 으로 마나 아끼지 말고 전투 상황시 뒤에서 사용 하는걸 추천


암령이 아무리 고인물에 잘해도 갈손 2명도 매우 잘하는 사람들

이렇게 해서 암령 죽이면 좋고

암령이 갑자기 너무 멀리 도망가서 골렘 화살 쏘고 , 우리가 보스방으로 달려가면 쫒아오고 할텐데

최대한 뒤 경계 하면서 보스방 가는걸 매우 추천


내가 하는 대처법은 암령을 무조건 죽이는게 목표가 아니라

갈손의 생존 확률을 높이고 도움받아 암령으로 부터 나를 살리는 것


혼자서 혀바닥 키고 암령 갈아먹는 유저들은 도움 안되고

나 같은 뉴비 손주들이 이런 방법으로 잘 암령 대처 했으면 좋겠음


필드 용 같은 보스전은 혼자서 하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