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스콜라가 떡밥을 너무 던짐 대표적인 예로 뒤진줄알았던 온슈타인이 2에서 오래된 용 사냥꾼으로 등장하더니 3에서는 선불자한테 지고나서 무명왕 찾아 떠난거로 나오고
닼2연관은 깊게 생각하면 지는거같음
천지사방에서 척추딴거 거목방에 가져와서 탑 쌓으니 죽어간 양반들 저주가 짊한테 쌓이는거지. 그러다 짊 디지면서 짊+그간 받아온 저주가 거목하고 합체한거고.
그냥 스콜라가 떡밥을 너무 던짐 대표적인 예로 뒤진줄알았던 온슈타인이 2에서 오래된 용 사냥꾼으로 등장하더니 3에서는 선불자한테 지고나서 무명왕 찾아 떠난거로 나오고
닼2연관은 깊게 생각하면 지는거같음
천지사방에서 척추딴거 거목방에 가져와서 탑 쌓으니 죽어간 양반들 저주가 짊한테 쌓이는거지. 그러다 짊 디지면서 짊+그간 받아온 저주가 거목하고 합체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