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아올리는 자의 계약이나 보스전 꽃밭이나
루카티엘의 장비 위치까지 다 맞아떨어지는데
막상 제 3의 길을 찾겠다고 떠난 짊이 뭘 이뤘는지 알수없어

이게 유일한 흠인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