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전투에 한계가 많이 느껴진다.
유저들은 이미 예전에 다 고여버림.

몹 공격에 대한 대처는 결국 구르기 하나로 97프로 이상 퉁처짐. 그나마 점프하나 추가해서 어떻게든 다양성 늘려보려고 하지만 크게 달라진건 없음
결국 어렵게 만들긴 해야해서 몹 공격 비중 늘리고 별 생쇼를 다하는데 그결과 걍 구르기 게임이됨. 하루종일 구르다가 툭 하루종일 구르다가 툭.
구르기가 재밌냐 하면 사실 재미가 없음. 세키로처럼 패링 뽕이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걍 전투비중 70프로가 걍 구르기고 나머지가 스테관리 거리조절 하면서 툭치기 계속 반복.
세계 탐험 난관 돌파 같은 성취감 이런 재미는 역시 최고지만 전투가 주는 재미는 정말 끝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