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엘의 특성자체를 꼭 패턴 피하라고 만들고 잡은건 아니라고 생각함
아마 블본 나왔을때만해도 "아 이제 프롬이 방패 버리고 회피만 쓰게 하는 방식으로 가겠구나"라고 생각했겠지만 사실 그건 그냥 블본의 컨셉이었던것처럼
엘도 그냥 작정하고 온갖 화려한거랑 영체 만든만큼
보스패턴도 일부로 그렇게 만들었지않았을까싶음
좆같은 보스패턴을 쉴드치는게 아니라
이번작에서 구르기의 한계가와서 앞으로는 더 뇌절패턴들이 나올것이다 << 이건 아직 모르는일 아닌가싶음
아님말고 엘시리즈 끝나고 다음작 나오면 알겠지
영체넣고 영체대응패턴으로 좆같이 넓은 판정 넣은건 확실한데 그거때문에 영체안쓴경우도 좆같아진건 실패라고 생각하긴해
걍 엘이 소울 전투 영혼까지 끌어다 쥐어짜서 나온 전투임. 재밌었고 훌륭했지만. 앞으로 이 시스템으로 새로운걸 제시하긴 빡세겠다 싶음. 그래서 후속작도 전투에 초점을 두기 보간 코옵이나 장르를 변경했잖아.
외전이랑 후속작은 좀 다르지않나싶음 이번작에서도 점프 잘 도입된것같은데
근데 점프조자 비중이 너무 적은거 보면 이렇게 점프하나 추가한다고 뭐가 안되겠다 싶은거 같음. 아마 dlc 더 안내는 가장큰 이유도 더 짜낼게 없어서 같기도함.
점프 비중 그래도 적진않았던것같았음 나는 들크에서 미켈라단빼고 점프좀 밀어주는 느낌이었고 사자무나 수렁이나 베일 등등
그러니까 패턴 한두개 좀 새롭게 대처 했다 정도지. 전투 시스템이 바뀌었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모든 보스에 점프 추가 된것도 아니고 걍 가끔은 구르기버튼대신 다른 버튼 한번 눌러보세요 정도라.
내가 말을 잘못이해하고있었네 전투시스템이 바뀌진않았지 전체적인 근데 이건 그냥 모든 시리즈 게임의 한계아닌가싶음 거기서 몇십년 우려먹은 젤다나 마리오처럼 어떻게든 조금씩 변형해서 찾아가야지 프롬이
아마 이번 외전도 그렇고 차기작도 새로운 시스템 도입해서 내겠지. 지금 하는 소울식 토대로는 새로 나올 건덕지가 많이 없어보임.
괜히 회피하면서 힘빼지말고 출혈영체기타등등 차력쇼해서 맞받아치는게 엘든링의 컨셉이라고 하는고냐
동원할수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깨라고 만든게 엘이라고 생각함
이게 게임의 재미를 어디다 두냐가 차이인데. 클리어가 목표면 그렇게 하는게 재밌지. 근데 전투의 재미가 목표면 재미가 많이 줄긴함.
동원할수있는 모든 수단 다쓰는건 전1작도 다 마찬가지였음 엘든링의 차이는 그냥 그 모든 수단의 범위가 넓어진것 뿐이라고 생각해 그게 보스를 딜찍누해버리는 수준까지 간거고
너 말이 맞는것같다 그 범위가 넓어진것같음 전작보다 훨씬
방패 황금패리 유도마술 점프 숙이기 영체핑퐁 다 써서 깨라고 만든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