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기사는 0이 아니..
배경얘기임. 원래 어딘가의 기사였는데 추방당해서 주군이 없는 상태가 맘에들어
알몸 빤스맨이 빠따로 신이고 나발이고 때려죽인다는 이야기를 나는 참 좋아한다
빤쓰맨 좋지 로어도 왜 빤쓰차림이고 어쩌다 왔는지 모른다는게 좋음
밀사 옷이 멋있음
아 밀사 옷도 예쁘고 암살자 설정도 좋지 크레푸스 관련 설정이 좀 더 풀렸거나 본편에서 부패빌드 접근성이 좀 더 높았으면 크레푸스 컨셉도 해보고 싶었는데
예언자는 자기 예언 실현시켜버림 ㄷㄷ
자기실현적 예언이라고 생각하면 재밌는것 같아 본인이 한 예언임에도 불구하고 황금나무를 지키고자 했으나 결국은..
방랑기사는 0이 아니..
배경얘기임. 원래 어딘가의 기사였는데 추방당해서 주군이 없는 상태가 맘에들어
알몸 빤스맨이 빠따로 신이고 나발이고 때려죽인다는 이야기를 나는 참 좋아한다
빤쓰맨 좋지 로어도 왜 빤쓰차림이고 어쩌다 왔는지 모른다는게 좋음
밀사 옷이 멋있음
아 밀사 옷도 예쁘고 암살자 설정도 좋지 크레푸스 관련 설정이 좀 더 풀렸거나 본편에서 부패빌드 접근성이 좀 더 높았으면 크레푸스 컨셉도 해보고 싶었는데
예언자는 자기 예언 실현시켜버림 ㄷㄷ
자기실현적 예언이라고 생각하면 재밌는것 같아 본인이 한 예언임에도 불구하고 황금나무를 지키고자 했으나 결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