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목표는 '말레니아'를 노영체 노마법으로 잡자! 임.


엘든링 출시 이후 영체와 사기 무기의 힘을 빌어서만 하다가

노 영체 플레이를 트라이트라이 중. 


타도 > 긴 이빨 (사냥개의 긴이빨 말고) 이렇게 쓰고 있음.


방금 성수 로레타 잡았는데,

점공 탈리스만 끼고 점공으로만 공격 아니면 답이 없더라...

ㅅㅂ 이럴 거면 걍 그소 빌드로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했다.


말레니아가 목표라 성수까지 급하게 와서 약간 스펙이 딸린 것 같아서

렙이랑 무기강화는 좀 더 하고 말레니아 도전할건데


말레니아도 이렇게 싸우게 될까봐 뭔가 찝찝함.

블본, 닼3 시절처럼 한 타 한 타 합을 나누는 전투는 이젠 없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