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래도 엘 들크 출시 첫날 아닌가싶음 집에서 바로 다운받고 켜서 묘지평원을 보고 사자무를 잡고 갤에 사자무 못잡은애들 코옵가서 도와주고 내가 해본 가장 재밌었던 코옵이었음 최고회차로 들크 들어가서 사자무 못잡던 갤럼 3인코옵으로 모든 수단 다 써서 잡아준게
난 플5랑 블러드본 산 거 내 오랜 염원이였음
엘든링도 사서 같이 하자
아플든링은좀
미켈라단 스포때 갤
똥짤이 3시간째 안잘리던날
백만 꼴뉴비들 잘 길러뒀더니 꼴기장에 성장해서 나 따버린 뉴비들 보고 충격먹음
호출벨 벨튀했는데 안걸린 날
언제 즈음에 해야 안걸리냐
새벽4시보다 아침9시가 더 좋음
할머니 달리고 안걸린날 - dc App
완장들 집 순회해서 문앞에 똥싸고간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