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익숙한데
흉조잡이?
크아악
으윽...머리가...
먼저 닼리마를 하게 된 계기가 원래 닼소 스토리랑 엔딩을 유튭이나 나무위키 보고 알고 있어서 안하려 했지만
엘밤통에 화방녀가 나오는 걸 보고 스토리퍼거라 바로 닼123 구매함
플탐은 60시간 걸렸는데 중간중간 프붕이들한테 모르는 거 안 물어봤으면 더 걸렸을 듯
베르세르크 팬이라 엘든링할 때도 특대검만 썼는데 중간에 꺾일 뻔했다
특대검이 기사형 몹 상대론 Goat인데 소형몹의 다구리와 낙사지형에 너무 약하더라
그리고 리마 그소는 내가 아는 그것과 다르더라 무슨 이쑤시개인 줄 알았음
갤러들 추천으로 츠바이핸더로 엔딩까지 봄
최종스탯. 병자의 마을에서 벽느끼고 노가다해서 레벨이 높음
지구력이 49인 건 상급기사셋+_문장방패+츠바이끼고 가벼움 구르기 하려면
지구력49에 하벨, 총애껴야 되더라
가장 좋아하는 장면 근데 꼭 저렇게 끌려가야만 했나ㅋㅋ
이 앞에 큰상자 있음.
양손잡기가(이) 유효.
가장 재미있었던 보스전
얘 살리려고 개고생함 유일하게 공략100% 다 보고한 놈
그래도 최종전은 1대1이지
내가 파이어펀치가 될게...
처음 시작할 때 무게가 50%도 안됐는데 구르기가 느린거보고 옛날 겜이라 그렇구나 했는데
알고보니 25%이하여야 우리가 아는 그 구르기가 나가는 거 였더라 그거 때문에 초반에 개힘들었음
특히 산양머리데몬+개 2마리 보스전이 개좆같더라
혼돈의 못자리 빼고 다른 보스들 다 못해도 3트안에 잡았던 거 같은데
저 씹새들만 몇 시간 걸리더라
보스룸이 좁아서 특대검이 자꾸 벽에 부딫치고
강인도가 없어서 공격해보지도 못하고 얻어맞다 끝나고
구르기도 느린데다 좁아서 길막당하고 걍 답도 없음
제일 빡치는 건 보방이랑 리스폰 지역이랑 존나 멀어서
개뛰어가야 하는데 중간에 몹을 무시하고 갈 수가 없음
해골3마리, 돚거 6마리, 개5마리를 무조건 잡고가야 하는데
돚거는 패링이랑 뒤잡도하고 개는 뭔 축지법 쓰더라
보방가는데에 5분 보스전은 3초만에 죽는데
걍 불합리함과 더러움이 씹
미켈라단이나 말레니아보다 이새끼들이 더 좆같았음
그래도 스캇맵만 보다가 경치 좋은거 보니 풀리더라
엘든링과 리마하면서 느낀건 엘든링은 길뚫보다 보스전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 반면
리마는 보스전보다 긿뚤하는 시간이 대부분인거 같음 보스는 의외로 허약하고
엘든링은 피지컬로 보스전이 진행되지만 리마는 보스 기믹으로 깨는 느낌이더라
리마의 불합리함은 어두움에서 오는 거 같음
저 짤만 봐도 메세지말곤 한 치 앞도 안보이는데
모든 맵이 낙사지형에 안보여서 지형을 눈에 익히기 힘들고
지도도 없는데 길은 복잡하고
보스에서 죽으면 마리카의 쐐기 같은 것도 없어서
그 힘든 길을 몹을 해치고 다시 가야하는 거에서 오는 불합리함이
어려움의 원인인 것 같다.
그렇지만 그것을 이겨내는데에 오는 성취감이 프롬겜의 매력이 아닐까...
앞으로 2개 남았다...
근데 스꼴라는 이거보다 스캇이라고?
님 왜 dlc는 안함
아맞다
뭣
리마는 할만한편임 ㅋㅋ 꼴 먹고오셈 물론 그전에 DLC도
두렵다...
중간에 장문이 개웃기네 ㅋㅋㅋ 얼마나 빡친거임
새해복 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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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엔딩보면 자동으로 회차 넘어가네 조졌노
솔직히 스꼴라가 리마보다 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