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개좆엄 패리 안쓰면 좆같은 새끼들을 방패병 러시 시켜놓고서 때려잡고
똥꾸릉네 부패호수를 지나서 해파리와 함께 텔레포트 중력 지네도 때려 잡고서 반지를 씌워주고선
마침내 도착했다 도읍 로데일 확실히 경치 좋드라
그리고 사람 생각이 다 거기서 거기인지 흰 유령? 다른 유저들 입고 낀게 다 거기서 거기드라
근데 뚱보 장비랑 동침의 로브가 같이 있다는건 역시 동침이 씹년이였던거지? 역시 동침하자면서 동침의 처녀일때 알아보고 안하길 잘했지
근데 돌아다니면서 성으로 진입 한 것 같은데 여기 구조 왤캐 익숙하냐
여기 원탁이랑 구조 똑같아보이는데 맞음? 원탁 이새끼들도 어쩐지 좀 꼬롬 하더라니 로지에르 죽는것도 방치만 있을때 알아 봤어야 했어
자기 부하 찾으러 간놈은 부하 죽고 더 이상 보이지도 않고 대머리는 황금따라가더니
길가에서 황금 찾았다 하면서 변신해서 나 떄리는 새끼 떄려 잡고서는 더 보이지도 않고
죄다 실종에 책상 앞에 있는놈은 가라 알터고원으로 밖에 안하고 옆방 빨갱이새끼는 원탁에 감사해라 좆밥아 이러고있고
나랑 같던 전사년은 멘탈 깨져서 히히 이거 내 첫 매가 생각나 이러고만 있고 손가락 광신도할매에 용무 있냐고만 물어보는 얼굴두개놈에
정상인이 어떻게 대장장이랑 조령밖에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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