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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디 맵이랑 같은 느낌이었다 라고 할 수는 없는데 철학이 똑같음 그냥

맵에 샛길이 존나 많아서 둘러보려면 하루종일 걸리고 그 골목 하나하나의 몹배치가 악랄해서 빤쓰런하거나 그것도 못하게 해놓은 구간은 원거리전으로 일일이 끌고오면서 죽여야함

막상 그렇게 클리어 해도 끝에는 막다른길 뿐이고 보상은 아에 없거나 개좆도 쓸모없는 룬, 영혼꽃 이런거만 주는데

아주 가끔씩 탈리스만 같은거도 놔서 또 그냥 포기는 못하게 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