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맵은
케일리드 갈거면 직접 걸어가도 되지만 사리아 갱도 가는 전송 함정이나 용총 가는 전송문 쓸 수 있고
리에니에 내에서도 학원 정문이나 카리아 성관 걸어서도 갈 수 있지만 포탈도 많고
알터고원 진입하는 방법도 네개 이상 있는 등 이동의 자유도가 보장되어있는데
들크는 씨발
라우프 기슭 가는 방법 딱 하나
나락 가는 법 딱 하나
톱니산 가는 법 딱 하나
필드 시발 오지랄나게 넓고 고저차 심해서 지도 직관성도 씹창나는데 특정 지역들 입구가 상상도 못한 구석탱이에 좆만하게 나있어서 길찾기 역대 시리즈 중에서 독보적으로 좆같음
리마도 이 정돈 아녔어 미야자키 개년아
들크빠지만 길찾기는 부모없긴함
라우프 지도는 어디서 처먹는지 몰라서 라단잡고 먹은 ㅋㅋㅋ
ㄹㅇ
오픈월드인데 오픈월드 같지 않게 만들려다 보니 그렇게 된거임
지도가 맵이동 빼곤 쓸모가없음
나 미켈라단도 잘만들었다 생각하지만 길찾기는 스트레스긴함
나락 가는 루트는 손에 꼽힐정도로 숨겨진벽 티 나는 수준이고 기슭가는 동굴 입구도 톳불에서 가까운거리에 대놓고 있는 편이던데 리마보단 찾기 훨씬 쉽지
엿먹는 소리 ㄴㄴ
나락에 숨겨진 벽이 있음?
ㄴ그림자의 성에서 화가 그림 있는 숨겨진 방에 환상벽 뚫어야 안테폐허로 내려갈 수 있잖아 이 방 자체가 존나 가시성 십창난데 숨겨놨는데 되도 않는 실드를 치고 자빠졌네
하다하다 라우프 유적 지도 쉴드치는 겜안분도 있더만
일부가 얘기하니까 그리 보이는 거라고 좆까는 소리 하던데 들크 나왔을 당시 마이너갤 1위 찍고 엘든링 하는 놈이면 거의 대다수가 갤 활동할 때 욕먹은 라우프 유적 지도를 일부가 까니까 그렇게 보이는 거라고 말도 안되는 쉴드치더라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893104
근데
실제로 눈으로 보이는곳에 위치해둔데다가 그 동굴 입구가 찾기쉽게 워낙 이것저것 배치 많이 해둬서 당연히 공략없이 찾을 가능성도 ㅈㄴ 높음
가능성 높다는 것도 결국 카더라고 당장 출시 반년 넘은 상황에도 수시로 글 올라오는 게 라우프 유적 지도임
게임 좀 여유롭게 할 수 있으면 모를까 게임 막 열린 초창기면 대부분 스포 당하기 싫어서 빨리빨리 미는게 유리하니까 앞만 보고 달려서 저런거 놓치기 쉬움
돌아다니면 먹을 수 있는 건 맞지 근데 본편 때 지도 찾는 방법이 지도에 나와있는 비석 위치를 보고 찾는 거였고 들크 들어온 대다수는 본편 때처럼 지도 열고 비석 위치 보고 찾는다는 거임 정작 라우프 유적 지도는 비석 위치를 보고 찾으면 찾기 어렵게 만들어놨음 그래서 좆같은 거지
그 지도위치에 핑을 찍으면 그림자 알터에서 가는길이 절벽 아래로 다 보인다 이게 핵심임
ㄴ 필드 처음 들어온 애가 그 절벽 아래로 내려가는 걸 누가 아냐고 ㅋㅋ
지도 절벽 아래구나~ 하고 깨달아도 그걸 누가 삥 돌아서 갈 거라고 생각하냐 여기 근처에 절벽 내려가는 길 있나 하고 라우프 유적이나 가도 십자 필드 쪽 계속 돌아다녀서 찾지 그래서 매번 라우프 유적 지도 글 올라오는 거 아님?
그렇니깐 그 절벽따라가면서 아래를 보면 길과 동굴까지 다 보이는 구성임
스콜라도 이정돈 아니였음 ㅇㅇ
그 푸른 해안 내려가는 길은 끝까지 못찾아서 공략 보고 겨우 찾음
본인 공략 1도 안보는 사람이라 들크 5회차하는 동안 라우프 지도를 한번도 먹은적이 없음 물론 지금도 어딨는지 모름
내가 올린 짤이 라우프 지도 위치니까 저거 보고 찾아먹어라... 저기 먹어야되는 것도 많은 히든 지역임
라우프 저기 찾아다닐려고 메스메르 성 들락날락 거렸는데 실제루트는 90도 꺾어서 돌아가는건 어이가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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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굴 입구가 지도상에 독늪 근처라 미야자키의 독늪사랑을 생각하면 무언가 있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 실제로 앤시스성체 거르고 그림자알터 가는 루트도 지도에 독늪으로 표현되어 있으니
본편 플레이할 땐 지도 조각 찾는 방법이 비석 위치를 보고 거기 따라서 가는 거였는데 정작 라우프 유적 지도 조각은 비석 위치를 보고 가면 정작 그 필드엔 없고 딴 곳에서 돌아가야 먹게 만들었으니 ㅋㅋ 찾기 어려운 게 당연함
이건 쉴드 못치지 ㅋㅋㅋ괜히 저기 지하감옥만 돌다가 나옴
고저차 씹창나서 지도가 무쓸모인게 ㄹㅇ 짜증남 나락찾겠다고 사방팔방 다 돌아다녔는데 그따구로 가는건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