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엄마 말 믿고 병력 올인해서 존나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갔는데
적들은 명예 없는 양학 수준의 좆밥이라 죄책감만 느껴지고 자기는 버려지고 못 돌아옴
괜히 부하들 다 데리고 가서 부하들도 자기 때문에 못나옴
엄마가 준 거는 뱀이라고 배신 때리는 흑기사단하고 병에다 오줌 찍 싸서 축복이라고 준게 다임...
적들은 명예 없는 양학 수준의 좆밥이라 죄책감만 느껴지고 자기는 버려지고 못 돌아옴
괜히 부하들 다 데리고 가서 부하들도 자기 때문에 못나옴
엄마가 준 거는 뱀이라고 배신 때리는 흑기사단하고 병에다 오줌 찍 싸서 축복이라고 준게 다임...
뿔전사 개새끼들은 존나 쌘데 메황 어케 이겻냐
소각로 골렘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