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가 라단한테 매달리고 있는건 지금봐도 등신같음. 특히 죽을때 언제부터 둘사이 각별했는지 껴안는것도 코미디임. 같은 근친게이라도 형제간에 비극적인 비하인드 있고 동생쪽이 태어날때부터 다리병신 쇠약했던 로스릭 로리안 개연성이랑 비교되고 병신같음.
의족찬 말레니아가 차라리 몸이 더 병자에 씹창난 상태고 미켈라는 어린몸이라도 건강은 멀쩡했고 그림자 땅와서 사지 뜯어낸건데 정작 라단전엔 신의문에서 지발로 걸어나와서 다리 병신도 아니었는데도 라단 등에 매달림
차라리 미켈라가 라단 뒤에서 보조하는 역할로 어울리게 전투에 넣었다면 자연스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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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안은 움직임이 불편한 인물이라 로스릭이 업힌 게 어울렸는데, 라단은 공중제비 돌고 팽이처럼 회전하고 대기권까지 뛰어올라 직접 포탄 돼서 떨어지니 더 안 어울림
로리안 움직임은 정적이고 한계치가 있어서 로스릭이 매달리는게 전투 보조해주는 역할같고 자연스러운데 라단은 지랄방광 칼춤추고있는데도 꾸역꾸역 매달려 있는게 진지함 박살나고 개 구림 - dc App
위용있는 간지를 의도한 것 같은데 역효과만 난게... 만들면서 이상한 거 못 느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