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bcff1ea8c5378751e8ef9718da0712e04b21411f17f52e59b102507286f7e747c87f2bb1004de0ac87edc710e7aba228b9b6c4f53d52cf18af1b6b039d3b61daadd63ab0ba0b

19948817cdf9118a4197d7b611e67264ed5e8b0368c6fe1b8fbd6b321733b5da2ac729e35159b1967c083dba3820d3b46537cc63cc8a0d1d5e584cd79a839ac4cdf9339629fcfb

미켈라가 라단한테 매달리고 있는건 지금봐도 등신같음. 특히 죽을때 언제부터 둘사이 각별했는지 껴안는것도 코미디임. 같은 근친게이라도 형제간에 비극적인 비하인드 있고 동생쪽이 태어날때부터 다리병신 쇠약했던 로스릭 로리안 개연성이랑 비교되고 병신같음.

의족찬 말레니아가 차라리 몸이 더 병자에 씹창난 상태고 미켈라는 어린몸이라도 건강은 멀쩡했고 그림자 땅와서 사지 뜯어낸건데 정작 라단전엔 신의문에서 지발로 걸어나와서 다리 병신도 아니었는데도 라단 등에 매달림

차라리 미켈라가 라단 뒤에서 보조하는 역할로 어울리게 전투에 넣었다면 자연스러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