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날 화방녀로 딜체크하는 우리들을 지켜보고 찾아오면 조금은 경멸을 하지만 그와같은 행복함과 중립적인 모습으로 우릴 반겨주는 패치님이다
어떤가 패치님이야 말로 참갤주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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