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저가운데 부분을 과감하게 삭제하고 톱니산쪽과 왼쪽 부분을 더 밀도있게 채웠으면 어땟을까 하는 생각이듬.
맵볼륨을 엄청나게 늘려놨지만 본편과 똑같이 의미없는 필드와 지루한 이동공간 고저차로 인한 길찾기 스트레스 막다른길에 주어진 보상은 쓰레기템과 단석.
또한 필드에서 계속 마주치는 혈귀,죽음새,늑대,그림자 좀비 거진 이종류들로만 돌려막기하니 진짜 게임이 너무 루즈해지고 지침. 도대체 본편에서 쌓은 노하우들 어디다 내팽개친건지 암울함.
나락필드는 더가관임 무슨 맵은 존나게 크게 만들어놓고 나오는몹은 눈알할배와 미친불쥐들. 아니 미친불 병사나 뭐다른 몹들 개발했으면 어디 덧남? 미드라저택까지 뭔가 서사나 암시하는 템이라도 있어야 할거아님. 진짜 여기는 인력낭비에다 동선낭비에다 진짜 프롬한테 존나게 실망한 구간이엿음. 손가락유적은 말해뭐해
레거시 던전들은 대체로 좋았음. 탑의벨라트 에니르일림 그림자성 근데 이거빼면 시체임 도대체 뭘만든건지 감도안잡힘. 차라리 저가운데 부분을 삭제하고 전맵에 레다와 동료들을 쫙뿌려서 미켈라 어떤짓을 꾸미는지 더욱 구체적이게 느끼게 했으면 너무 좋았을거같음.
보스들은 대체로 라단포함 뭐 나쁘지 않았지만 에니르일림에서 등장하는 갑분 꽃봉오리보스와 3연 부활하는 화신보고 존나 프롬 감다뒤라는 걸느꼈고.
개인적인 점수는 4/10 진짜 돈아까운 DLC는 처음이야. 실망이다 프롬..
들크 치고 존나 고봉밥이라 그냥 맛있는거 하나만 걸려라 하고 싸지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