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뭔가 뱅뱅돌길래 이젠 갇힌곳에서도 길잃나 싶었는데
구조 파악하고나니 얘네들이 의도한게 너무 소름끼친다
같은 구조물의 반복배치로 착각을 유도해서 유저 스스로가 뱅뱅 돌게 만들었음
근데 몹배치나 세부사항은 또 다르게해서 눈치채려면 눈치채게해놓은게 프롬의 짬바가 느껴졌음
80시간만에 거인산령 진입했는데 재밌다
길찾는게 좀 많이 어렵긴한데 그래도 아예 때려치겠다는 생각은 거의 안드네
사브리리랑 대변먹는자 만나자마자 죽여버렸는데 상관없겠지?
사브리리는 악을 지향하는 혼돈같아서 죽였고 대변먹는자는 원탁에서 먼저 선전포고했으니 죽여버림
셀렌은 라니 반대진영이라 죽여버렸는데 좀 아쉽네
쿠데타를 일으켜서 죽여버렸어
미친불 엔딩보려고 해도 샤브리리는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