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설명하는 내용이 맞음?
1. 초창기에 말리케스는 원래 플라키두삭스 종이었음
2. 그때 당시에는 외부신들이 자기 추종자들을 이용해서 틈새땅 먹으려고함
3. 모종의 이유로 플라키두삭스의 신이 사라지자 밤빛눈 세력이 신과 왕 자리 먹으려고 했는데 이를 말리케스가 플라키두삭스를 도와서 막음
4. 그래서 플라키두삭스가 믿는 종인 말리케스한테 운명의 죽음을 맡겼음.(밤빛눈 세력을 몰아내고 그들에게서 운명의 죽음을 빼았음)
5. 운명의 죽음이 틈땅을 지배할수도 있는 강력한 권능이므로 이를 놓치지 않고 엘데쪽 세력인 손가락이 말리케스를 자기들 편으로 세뇌함
6. 손가락이 자신들의 편인 마리카에게 말리케스를 종으로 줌(운명의 죽음을 관리하기 위해)
7. 이후 마리카가 손가락과 엘데 짐승 통수를 치면서 말리케스를 버림
용왕 머리 하나는 어디서 때먹었는지 정리 해보다가 궁금해서 질문해봄
- dc official App
3.모름 4. 아님 5. 모름
말리케스가 밤빛눈 세력을 괴멸시킨거까진 알겠는데 왜 괴멸시킨거? - dc App
원래 운죽이 밤빛눈 거였는데 밤빛눈이 신들 죽이겠다고 설치니까
1.아님 거대한 의지가 마리카에게 준 것임. 2. 밤빛눈의 여왕을 말하는 거면 여왕이 다른 외부신을 따랐는지는 확실하지 않음. 확실한 건 방향성이 황금률과는 달랐음. 3. 밤빛눈은 마리카의 세력과 싸웠던 것으로 보임. 4.고룡은 죽음과 딱히 연관되어 보이진 않음. 5.말리케스는 마리카의 그림자종 짐승이고, 블라이드와 같은 포지션임.
거대한 의지가 전령으로 보낸게 손가락 아니야? - dc App
6.맞음 7.정확히는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에 가까울듯. 8. 용왕 머리는 베일과 싸우다 떨어짐. 베일의 몸에 아직도 붙어있음
손가락은 거대한 의지의 전령이 맞음 공유기 같은거고, 손가락의 어머니 메티르는 공유기를 생산하는 일종의 공장
1은 맞음 원래 짐승들이 고룡 휘하였으니까
손가락이 준 거겠지 거대한 의지가 아니라
당장 짐승 사제부터가 파름 아즈라에 있던 직업임
말리케스가 플라키두삭스 종이 아닌 이유는 그게 잘려나간 컨텐츠에서 언급되었기 때문임. 원래는 거대한 의지가 짐승들에게 지혜를 주었다는 텍스트가 수정된게 그 증거임. 그래서 지금으로선 고룡들이 거대한 의지와 관련이 없다고 봐야함, 따라서 그림자종 짐승인 블라이드가 파름과 관련없듯, 같은 그림자종 짐승인 말리케스도 관련이 없음
아니 짐승 사제 조각상부터가 파름에 존나 많은데 이건 또 뭔 소리임 삭제 컨텐츠는 거르고 보는 게 맞음 그리 따지면 선조령은 고룡 숭배하고 호라루는 금가면 경임
그리고 고룡문명은 황금률과 친하게 지냈으므로, 황금률의 일원인 말리케스가 파름으로 가서 짐승사제로서 지냈다고 하면 이상할 것 없음. 애초에 말리케스가 사제가 된 것도, 운명의 죽음을 지키고, 그걸 잃어버린 스스로에 대한 자숙의 의미로 간 것임
내말은 삭제된 컨텐츠에서 '고룡과 거대한 의지를 엮는' 텍스트가 있었고 따라서 이는 배제해야된단 말이었음. 그래서 고룡과 거대한 의지는 관련이 없다는 거고
말리케스가 고룡들을 숭배하는 종족인건 맞음 두 손가락이 마리카에게 그림자 종으로서 말리케스를 줬고, 말리케스는 밤빛눈 세력을 토벌하면서 운명의 죽음을 빼앗음. 플라키두삭스는 신이 사라진 이후로 아예 잠적해서 이 일에 연관X
밤빛눈 여왕이 다른 외부신을 섬겼단 증거는 없음. 오히려 거대한 위지와 연관될 가능성이 높은게 차기 신 후보로 점지된 반신이고. 이 반신을 점지하는게 두 손가락이니까. 단지 마리카와 방향성이 다른 또다른 신 후보였을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