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얘 목적은 '뭔가 좆됐다는걸 느끼게 해서 다른곳 둘러보고 오게 한다'인데
보통 스펙이 딸린다 라는 생각은 데미지가 쥐똥만해야 하는거지
패턴이 지랄이면 '아 이 게임은 초반부터 패턴이 개지랄이구나. 좆같이도 만들었네'하고 끝남
거기에 하필 앞에 트리가드 세워놔서 시작부터 어려운 게임이라는 이미지를 박아놨으니 더더욱 그럴거고
결국 얘 목적은 '뭔가 좆됐다는걸 느끼게 해서 다른곳 둘러보고 오게 한다'인데
보통 스펙이 딸린다 라는 생각은 데미지가 쥐똥만해야 하는거지
패턴이 지랄이면 '아 이 게임은 초반부터 패턴이 개지랄이구나. 좆같이도 만들었네'하고 끝남
거기에 하필 앞에 트리가드 세워놔서 시작부터 어려운 게임이라는 이미지를 박아놨으니 더더욱 그럴거고
무조건 돌아가라고 만든건 아니고 깨려면 들이박아서 깨라고 만들엇다고 생각함
유도하는 말이나 안내가 없으니 그거 말고는 선택지가 없게 느껴지지 거기에 체력은 낮으니 해볼만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게되고
해볼만하다 생각이 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트리가드때부터 대놓고 넓은 필드 펼쳐져 있는데 선택지는 이미 주어졌고 거기서 빡센데도 딴거를 안하는건 그냥 오기나 도전욕구 생겨서 그런거지
내가 잘하면 어찌저찌 할 수 있겠는데? 하고 생각이 드는게 문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