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놓친건지 지역 자체가 좀 달리기맵인것같은 느낌
나름 모든 길을 다 밟았다고는 생각함
왕 손바닥 얘네들은 고생해서 잡았더니 잡몹이었고 별 보상도 없어서 실망이 컸음
보스인 불의 거인은 크기나 겉모습에 비해 알맹이가 빈 느낌
똥3 워닐이랑 비슷한 느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