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 등장 때 미켈라가 빛바랜자를 '옛 규율의 왕'이라고 부르는 거 보면 엘데의 짐승 잡고 난 뒤인 건가?
아니면 그 이전?
근데 엘데의 짐승 잡고 엔딩 본 뒤라고 하면, 별의 세기 엔딩 보면 스토리적으로 전개가 안 되지 않음?
미켈라단 등장 때 미켈라가 빛바랜자를 '옛 규율의 왕'이라고 부르는 거 보면 엘데의 짐승 잡고 난 뒤인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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