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김새도 다 지 멋대로
동물들 생김새를 모티브로 만들었다 이런 것도 무조건 아니고
왜 이름이 데몬인지도 모르겠고
혼돈의 화염 통해서 태어났는데 불 못 다루는 놈들도 있고
흑기사가 데몬을 적대시하는 이유도 모르겠고
탐욕 데몬은 왜 지 혼자 다르게 태어나는 지 모르겠고
엘리움 로이스는 혼돈이 밑바닥에 있는데 데몬은 한 마리도 안 보이고
혼돈의 못자리는 무슨 이미지를 상상하고 디자인한거지도 모르겠고
그냥 전국팔도 다 뿌려져있고 지능도 없는 수준인데 노왕은 왜 필요했고
박쥐 데몬은 왜 신들 편임?
그것조차 혼돈스럽기에 데몬인거임
우리가 대충 비슷한 동물들 싸잡아서 부르는거처럼 거기도 다 다른 동물들인데 데몬이라고 싸잡아 부른다던가 그런거아닐가
실제로 우리가 먹는 새우중에 덩치 큰 대하, 보리새우, 닭새우 이런건 가재 종류인데 새우라고 부르는거처럼 혼돈의 불에서 태어난것도 아닌놈들도 데몬이라 부른다던지
1편 2편은 걍 괴물이면 대충 데몬으로 불렀지 이자리스 쪽으로 한정된 건 닼3뿐임
1. 동물 모티브가 많은데 항상 그런 건 아니긴 함. 특히 닼3이 쌍디먼 빼면 전형적인 매체의 악마 모습이라 아쉽단 소리 들었긴 사지 2. 걍 괴물이면 데몬 3. 데몬이 꼭 혼돈 쪽인 건 아니니까 4. 흑기사 설정이 그런 거라 뭐 5. 탐욕으로 괴물이 되었다는 설정은 미믹에게도 있음. 쐐기석 디먼도 쐐기석의 신묘한 힘으로 변한 괴물이고, 지네데몬은 반지가 변한 거고. 그냥 그런 부류인 것뿐임. 닼3 하벨이 팔란 방황하는 데몬이 됐다는 프롬뇌도 있긴 함 6. 백왕이 막았겠지만 안 나온 거 조금 아쉽긴 함 7. 몰라! 8. 그냥 디먼 시대 마지막을 그려낸 역할 훌륭하게 수행했으면 된 거 아닌가 싶은데 몰라레후
근데 이자리스 소울 설명 보면 모든 데몬의 못자리가 된 그 힘은 왕의 그릇을 채우기에 충분하다. 라 되있음
9. 박쥐데몬은 템 설명 보면 애초에 이질적인 놈이라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