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디엘시 엔딩보고 겜 지웠다가 학기 끝나서 다시 돌아왔다
DLC 2회차 세이브가 사자무 보방 앞이여서 개좆사기 기도들로 혼내줌
사자무 족친 다음에 좆같은 렐라나 잡으로 가는 길
초행때 내 머리통을 으깬 문리델
바로 대형활 꺼내서 참교육을 시전
씹게이짓 하지 말라고 교감을 시도하지만 어림 없다
결국 못참고 튀어나오길래 자연으로 돌려보내 줌
렐라나 이년은 거의 반년만에 보는것 같은데 몇 대 처맞으니까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더라
개인적으로 말레니아보다 이새끼가 더 악질인것 같음, 렐라나한테 피흡달렸으면 영체 부르고도 못 깰 것 같다
좀만 늦게 구르거나 구르는 방향 틀리면 짤짤이 처맞아서 정신을 못차리겠음
그리구 달떨구는거 공중 기도 쓰면 점프 판정이 사라지는지 바로 처맞더라
패턴은 개어렵지만 피통은 별로 크지 않아서 부패, 출혈 콤보로 고통없이 보내줬다
스샷 찾아보니 작년엔 마수리로 잡았더라, 라단도 너프됐다니까 초행때처럼 이틀 박아서 잡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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