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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눈에 보이기 이전부터 그냥 무차별적으로 죽이고 다니던 시절에서 이제는 계화를 시도하는 시절로 바뀌어서 그런듯

예전에는 좇같은 글 두 개만 써도 뒷골목에서 통피 둘이랑 블랙 파딱 하나랑 같이 썰어버리고 손 털어버린 다음 다시 스꼴라 패러가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