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에는 심심할 때 빠르게 코옵 열 수 있는 올인원 세이브 만들어보려고 했던게 시작이었는데
최대한 보스 안건드리고 지역 뚫으려니까 설원 글리치 파름 글리치 이런저런거 계속 배우고 연습해서 몇십분 꼬라박아가면서 지역 뚫고
DLC처럼 어쩔 수 없이 특정 보스 잡아야만 진입 가능한건 보스처치 이전이랑 이후랑 따로 세이브포인트 만들어서 보관하고
막 이러니까 점점 귀찮아져서 밀던 세이브는 구석에 박아두고 예전 세이브로 남들이 연 코옵이나 가고 있는데
걍 처음부터 얌전히 진행하면서 레거시던전앞/보방앞 도달할 때마다 하나씩 세이브 따둘걸 괜히 흐름만 끊겼네
근데 한번 만들어놓으면 진짜 요긴하게 쓰임
지금 선잠가지 글리치 1시간째 꼬라박다가 집어친게 저 세이브인데 어차피 재도읍 3연전이라던가 이런것도 따로 따야하니까 걍 얌전히 진행할까
선잠 꿀팁으로 신수 머리 끼면 내성 낮아져서 금방금방 수면 걸림 그걸로 트라이 ㄱㄱ
오 ㄳ
글고 세이브 하나에 몰아넣으면 일단 편해서 최대한 몰아넣어보셈 말케 안잡고 재도읍가는 방법도 있긴 한데 이건 너무 조건이 빡빡해서 추천은 못하겠네
편한 건 이단의 힘으로 dlc랑 재도읍으로만 텔포타면 나머진 어케든 되긴 함
재도읍 암령 소환은 갤럼이 도와줘야 어케 해보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축복 위치 서는 것부터 감이 안잡히더라